[뉴스핌=김양섭 기자]가온미디어(임화섭 대표이사) 29일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누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가온미디어의 3분기 매출액은 589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전년동기 대비 각각 99.9% 증가 및 흑자전환 했다.
3분기 누계 매출액은1,678억원 영업이익 84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누계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54%, 영업이익은 266%가 증가한 수치다.
가온미디어측은 “올해 영업이익만 110억원 이 상을 달성하여 회사가 확실히 턴어라운드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박스 신제품 판매 확대로 인한 방송 및 통신사업자 고부가 시장 선점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한 실적 호조를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