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27일(현지시간) 미국의 9월 신규주택판매량은 연율 30만 7000호로 8월의 28만8000호에 비해 6.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30만호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그러나 지난해 9월의 39만1000호에 비하면 21.5% 줄어든 수치다.
9월 신규주택판매 중간가격은 22만 3800달러로 전년 동기의 21만 6600달러 대비 3.3% 상승했다.
또 9월말 기준 시장에 매물로 나온 신규주택물량은 20만 4000호로 1968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8월말 현재 신규주택매물은 20만 6000호였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