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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 뽐내기 행진! 50% 수익은 명함도 못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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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천가인(닉네임)’은 최근 현대중공업(009540) 100%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HTS 계좌 캡쳐 사진을 공개 했다. 이에, ‘달려라똥침’은 대원산업으로 113% 수익을 낸 계좌를 공개하며 더 높은 수익률을 과시 하였다. 이를 바라보던 ‘마니벌고’는 한화케미칼(009830)로 200%, 코스맥스(044820)로 90% 이상의 수익을 낸 계좌로 다른 이 들의 탄성을 자아 냈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1,900선을 돌파하며 안착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낯선 닉네임을 가진 고수들이 자신의 계좌 수익률 캡쳐를 공개하며 과거에 수익률로 유명해진 슈퍼 개미 투자자들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좋은나날’은 현대하이스코(010520)로 107% 수익률을 기록하였다며 증거 사진을 올렸고, ‘밸류헌터’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는 아시아나항공(020560)으로 수익 낸 224% 수익률 캡쳐를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사이트 게시판에 올렸다. 최소 50% 이상씩 수익을 낸 고수 수십 명이 모여 가을 철 수확을 하듯, 스스럼 없이 투자에 대한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닉네임만 보면 생소하기도 하고, 언론에 보도가 되지 않아,  ‘뭐 하는 사람들인가?’ 하고 고개를 갸우뚱거릴 수도 있지만, 이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딱 한가지 공통점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바로 가치넷 이라는 증권 사이트에서 오랫동안 투자 교육을 받으며 좋은 기업을 선별 하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특급 훈련을 받아온 것이다.

어떻게 이들은 주도주 만을 오래 전부터 매집 할 수 있고, 이토록 높은 수익률과 성과를 자랑 할 수 있었을까? 그 고수들의 공통된 목소리와 투자비결을 알아보고 개인투자자들이 직접 올리는 수익률 캡쳐를 확인하여 성공투자를 거듭하고 있는 이들의 성공을 우리는 그대로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다.

가치넷의 투자성공담 코너에서는 하루에도 몇 개씩 실전 고수들의 고수익 계좌 캡쳐와 수익률을 비롯한 성공투자 노하우가 올라오고 있으며, 내일의 주도주를 집중적으로 분석 중에 있다.

우리가 또다시 내일의 투자 성공을 꿈꾸기 위해서는 오늘 성공한 사람의 노하우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 길 뿐이다. 그 것이 돌아가지 않고 가장 빨리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가치넷에 잠시 방문하여 성공투자의 노하우와 비칙을 깨우치는 현명함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가치넷에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이미 수개월 전부터 주도주들을 수개월 전부터 집중 분석하여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두었다는 사실에 탄성을 자아내고 있으며, 가치넷 회원들이 이런 높은 수익률 종목을 아무렇지 않게 보유하고 있음에 또 한번 놀란다.

가치넷(www.gachi.net/np)  운영자인 ‘좋은 주식’은 이러한 기업들을 분석 추천하며 오를 기업은 미리부터 정해져 있다고 귀뜸을 했다. 다만 개인들이 유혹을 참지 못해 이리 저리 옮겨 다니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뿐인데, 이것은 간단한 교육과 강연으로 그 나쁜 습성을 바로 잡는다면 좋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 조언했다.

지금 가치넷에서는 무료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새로운 주도주 발굴 및 분석이 완료된 시점이므로, 지금 가입하여 향후 급등할 종목들을 무료로 추천 받는 다면 고수익 행진 대열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 본 정보는 가치넷이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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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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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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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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