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뉴잉글랜드, 대서양중부지역, 서부해안지역의 수요가 특히 큰 폭으로 줄었다.
매스터카드의 자회사인 매스터카드 어드바이저스 스펜딩플러스에 따르면 지난주(10월 22일 주간) 미국의 평균 휘발유 수요는 하루 16만 1000배럴 감소한 909만 7000배럴로 집계됐다.
지난주 휘발유 소매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7% 감소했다.
지난 4주간 미국의 휘발유 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다.
지난주 미국의 휘발유 평균 소매 가격은 갤런당 2.82달러를 꾸준히 유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보다 8.5% 높은 수준이라고 매스터카드는 밝혔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