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날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파나소닉의 신용 등급을 'A1'으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계열사인 파나소닉 전기공업 역시 신용등급이 'A1'으로 하향 조정됐으며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다.
다만 또 다른 계열사 산요전자는 신용등급이 'A2'로 높아졌으며 전망은 '긍정적'으로 부여됐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날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파나소닉의 신용 등급을 'A1'으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계열사인 파나소닉 전기공업 역시 신용등급이 'A1'으로 하향 조정됐으며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다.
다만 또 다른 계열사 산요전자는 신용등급이 'A2'로 높아졌으며 전망은 '긍정적'으로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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