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대형할인마트 유통업체 이온은 회계연도 2013년의 영업익 목표치를 기존 2500억엔(미화 31억달러)으로, 지난해의 1300억엔에서 2배 가량 높아진 수준으로 제시했다.
2013년도 매출 목표치의 경우 작년의 5조엔에서 증가한 6조엔으로 제시됐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대형할인마트 유통업체 이온은 회계연도 2013년의 영업익 목표치를 기존 2500억엔(미화 31억달러)으로, 지난해의 1300억엔에서 2배 가량 높아진 수준으로 제시했다.
2013년도 매출 목표치의 경우 작년의 5조엔에서 증가한 6조엔으로 제시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