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홈쇼핑은 명품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의 방송 800회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20분부터 2시간 동안 명품 특별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방송을 통해 구찌, 발리, 에트로 등 해외 명품 브랜드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결제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25일부터 6일간 진행하고 있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구찌 멀티백(151만원), 발리 숄더백 CARYNE(145만원) 등 12개 명품 브랜드의 70여 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29일 방송에서는 프리마클라쎄 뉴보스톤백은 20% 세일한 54만 2400원에, 프리마클라쎄 클래식 스카프는 10% 세일한 23만 1200원에 판매한다. 28일 방송하는 헤리티지 캐시미어 투웨이 숄(36만 8000원)은 자동주문전화(ARS) 결제시 3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에트로 모 코트(235만 8000원), 에트로 컬러 트리플백(110만원), 트루릴리전 빌리아쿠아(34만 8000원), 오일릴리 롱 패딩코트(35만 9000원)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