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펀드평가사 제로인과 부동산포털 스피드뱅크가 공동으로 다음달 9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금융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26일 제로인에 따르면 이날 세미나에서는 변화하는 투자환경과 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주식, 펀드, 부동산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주식분야는 김학주 우리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이 '국내 및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펀드분야는 이재순 제로인 이사가 '시장 변화에 따른 펀드선택기법'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부동산파트는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이 '제도변화와 부동산 투자방향'을 주제로 시장을 진단한다.
참가신청은 펀드닥터(www.funddoctor.co.kr) 또는 스피드뱅크(www.speekdbank.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