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천 송도신도시 초입 논현지구의 수인선 논현역 바로 앞 풀옵션 싱글룸 더클라스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싱글룸 더클라스의 분양가는 4000만~5000만원대며, 실투자금은 3000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또 월 40만~50만원의 임대료가 확정돼 있어서 임대수익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주 부터 더클라스 모델하우스는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더클라스 싱글룸은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인근에 뉴코아백화점, 홈플러스, CGV 등 각종 편의시설과 상가가 밀집해 있어 편의성이 높다. 또 송도신도시에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및 외국 대학 등이 개원하면 그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심리가 높다.
더클라스 관계자는 "현재까지 총60실 중 40실이 계약 완료됐으며 나머지는 시행사가 직영하는 물량을 제외하고 선착순 분양이라 조기마감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양절차는 신청금 100만 원을 법무사를 통한 제3자 안전거래(에스크로우제도)를 통해 지급하면 호수배정을 받은 후 모델하우스를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되고, 미계약시는 자동 환불 된다. 문의) 032-421-5094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