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2.1 탑재·500만화소 카메라
[뉴스핌=신동진 기자] 모토로라가 모토 믹스(MOTO MIX™)를 출시하며 젊은 세대를 공략에 나선다.
모토로라의 자회사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안드로이드 2.1 플랫폼을 탑재한 젊은 감각의 스마트폰 모토 믹스를 한국에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모토 믹스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각각 두 가지 색상의 배터리 커버가 별도로 제공될 예정이다.
블랙 컬러 모토 믹스에는 보라색과 검정색 배터리 커버를, 화이트 컬러 모토 믹스에는 빨강과 회색의 배터리 커버를 각각 제공한다.
또 3.1인치 풀 터치 스크린을 적용했으며 자동 초점 및 LED 플래시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 사진 편집 기능 등 젊은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구현했다.
정철종 모토로라코리아 사장은 "모토 믹스는 합리적인 동시에 자신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한국에서의 네 번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모토 믹스는 특유의 젊은 감각을 자랑하며,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다양한 소비자와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기 위해 갖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포트폴리오에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토로라는 모토 믹스 출시를 기념해 10월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토 믹스를 구매 후 모토 멤버 사이트(www.motomember.co.kr)에 등록하는 고객에게 양면 숄더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토 멤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토로라의 모토 믹스는 전국 SK 텔레콤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모토 믹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otorola.com/kr/consum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