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대구은행이 경북 포항 유강점을 개점해 총 17개의 영업점을 갖추게 됐다.
25일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하춘수 은행장을 비롯해 포항시의회 이상구 의장, 포항 남구청 안상찬 청장, 포항상공회의소 최영우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포항 유강점의 개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유강지구는 포항 남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대구은행은 제1금융권 최초로 점포를 개점해 인근주민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게 됐다.
이로써 대구은행은 경북·포항지역에 총 17개의 영업점을 갖추게 됐다.
대구은행 채널기획부의 김구환 차장은 "대구은행은 대구∙경북의 대표은행이자 금고은행으로, 앞으로도 이 지역 주민들의 금융 편의를 위한 적극적인 점포정책을 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하춘수 은행장은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과 함께 행사 절약 비용으로 마련한 사랑의 쌀 5포대(20kg)를 포항시 남구청에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