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관한 의지를 재차 표명함에 따라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5일 오후 1시 43분 현재 이화공영이 전날보다 1.66% 오른 6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목정공과 특수건설도 1% 이상 오르고 있으며, 홈센타 역시 소폭 상승세다.
이날 이 대통령은 2011년도 예산안 관련 국회 시정연설문을 통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생명 살리기"라고 강조하며 "내년에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완공되면 우리 국민은 푸른 자연과 함께 한층 여유 있는 삶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이수·치수·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미래 대비 물 관리 사업"이라며 "4대강은 국제적인 명소로서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