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최초로 순이용자 100만 명을 넘어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모바일 고객센터가 월 이용고객 100만을 돌파했다.
모바일 고객센터는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에 전화하지 않고도 휴대전화로 실시간 음성/데이터/문자 사용량 조회, 요금제 변경 등 고객센터 업무를 24시간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LG U+는 모바일 고객센터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최초로 순이용자(Unique Visitor)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LG U+ 가입자 8명 중 1명은 매달 모바일 고객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높은 이용 수준이다.
모바일 고객센터의 높은 이용률은 올해 들어 ▲ 변형된 형태의 스팸 문자까지 차단해주는 ‘지능형 스팸차단 서비스’ 제공 ▲ 자주 쓰는 메뉴를 초기화면에 배치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이 디자인하는 고객센터’로 UI 개선 ▲ 대기화면에서 원클릭으로 모바일 고객센터에 접속해 요금제변경 등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위젯’ 기능 등 편의서비스의 지속적 강화가 고객들을 유이한 것으로 풀이된다.
CV추진실 전병욱 상무는 “모바일 고객센터는 단순히 차별화된 서비스의제공을 넘어, 고객과의 상호 교감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채널로써 지속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U+는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업계 최초로 마스코트(마스코트명 ‘플러스’)가 모바일 고객센터 이용을 안내해주는 ‘마스코트 디자인’을 이달부터 적용했다.
또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이달 말에는 자녀의 통신요금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고객센터는 휴대폰에서 **010(114)+OZ(ez-i) 버튼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나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