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홍기정 사장이 21일 코엑스 홀A에서 진행된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Best IRO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은 상장기업의 IR 담당자 중 가장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을 펼친 임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모두투어는 지난 2007년 한국IR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최고의 IRO상까지 수상하면서, 또 한번의 쾌거를 이루게 됐다.
홍기정 사장은 “연간 평균 300회의 기업탐방, 월 2회의 국내외 IR 컨퍼런스을 통해 끊임없이 투자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IR활동으로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며 지금의 탄력적인 성장세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