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세계 최대의 엘리베이터와 냉방기 제조사인 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United Technologies)가 전문가 예상을 웃도는 1.30달러의 3분기 희석주당 이익(12억달러)을 올렸다.
1년전의 희석주당 이익은 1.14달러로 총 10억6000만달러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 상승한 135억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톰슨 로이터 I/B/E/S의 전망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주당순익 1.28달러에 139억3000만달러의 매출을 예상했었다.
이 회사의 주식은 오전 10시3분 현재 2.2% 상승한 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