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4위 은행인 웰스파고는 지난 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손충당금이 줄며 매출 감소 여파를 상쇄한 영향이 컸다.
20일 웰스파고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 60센트, 총 33억4000만 달러의 순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주당 56센트, 총 32억4000만 달러에서 다소 개선된 수준이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7% 감소한 209억달러에 그쳤다.
이 같은 소식에 웰스파고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일시 1%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