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의 9월 공공부문 순부채 상황은 기대보다 악화된 수준으로 나타났다.
20일 영국 통계청은 지난 9월 공공부문 순부채가 156억 7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의 142억 3900만파운드를 웃도는 수준이며, 142억 파운드를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반면 함께 발표된 9월 공공재정 규모는 207억 36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시장은 당초 156억 5000만 파운드를 예상했다.
한편 당초 153억 파운드로 발표됐던 8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142억 3900만 파운드로 하향조정되었으며, 58억 파운드로 발표됐던 8월 공공재정 규모는 마이너스 61억 7000만 파운드로 상향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