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비정상적인 국제 자금흐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외환보유액 운영 방식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중국외환관리국(SAFE)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SAFE가 이날 웹사이트에 올린 이번 발표문은 주초 종료된 5중전회에 대한 후속 조치로 분석된다.
한편 SAFE 측은 전일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된 언급을 자제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비정상적인 국제 자금흐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외환보유액 운영 방식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중국외환관리국(SAFE)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SAFE가 이날 웹사이트에 올린 이번 발표문은 주초 종료된 5중전회에 대한 후속 조치로 분석된다.
한편 SAFE 측은 전일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된 언급을 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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