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연합(EU)이 내놓은 새 예산규제안이 더욱 엄격한 내용으로 마련돼야 했다고 빅토르 콘스탄치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가 20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이날 ECB 컨퍼러스에 참석 중인 콘스탄치오 부총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 예산 규제안이 재정건전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이번 규제안이 더욱 강력하고 준(準)자동적인 성격이기를 원하지만 이미 결정된 이상 실행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