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위원회 진동수 위원장은 FSB 총회에서 선진국 외 신흥국 입장에서 금융개혁 등을 논의하기 위한 내용 등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20일 진동수 위원장은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를 마치고 기자 간담회를 통해 "금융개혁이슈에 대해 신흥국의 금융시장의 안정 문제는 선진국과 다르기 때문에 신흥국 관점에서 어떻게 금융문제를 다룰지를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FSB에서 이후 신흥국 금융 안정화를 위한 어떤 제도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도록 할지를 합의한 바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