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치정보사업자로 한국노키아 등 5개 법인을 신규로 허가했다. 이에 따라 위치정보사업자로 허가받은 법인은 총 75개가 됐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은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한 8개 법인에 대한 허가 심사내용을 심의한 결과 한국노키아등 5개 법인을 신규허가했다.
이날 위치정보사업자로 신규허가를 받은 법인은 한국노키아, 서울이동통신, 프라빈소프트,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에넥스텔레콤 등 5개이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