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국 정부당국이 3년 만에 단행한 금리인상이 안정적인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니시무라 기요히코 일본은행(BOJ) 부총재가 20일 밝혔다 .
니시무라 부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금리인상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는 좋은 결정"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중국을 비롯해 인도 등 신흥 경제국들은 빠른 경제 성장세로 인해 물가상승률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며 "예상보다 빠른 물가 상승이 이같은 결정의 배경이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