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미래에셋은 20일 현대건설 M&A의 주요 참가자중 하나인 현대자동차 그룹의 현대건설 인수 후 청사진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M&A과정에서 나온 청사진이지만 현대차그룹의 인수의욕과 현실적인 시너지 가능성이 매우 높은 현재의 그룹 구도를 감안할 때, 투자자들이 이를 통해 현대건설의 인수 후 모습을 그려나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향후 인수과정에서 주가는 현대건설의 잠재 성장능력을 점차적으로 반영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현대건설을 건설업종 탑픽(Top Pick)으로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