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진중공업은 지난 19일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장애 및 희귀 난치질환 아동을 위한 수술과 재활치료 후원금 48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지난달 1일부터 4일까지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0 메리츠 솔모로 오픈 대회에서 공식 후원사인 한진중공업의 주택브랜드 '해모로'와 메리츠금융그룹이 장애아동돕기 자선모금 행사를 통해 마련한 금액이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4회째 진행하고 있는 금번 행사 외에도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장애인복지관 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