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LIG투자증권 정유석 애널리스트는 20일 에스에너지에 대해 "올 3분기 7.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등 빠른 실적개선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외형과 내형성장이 동시에 가능할 것으로 보여 기업가치가 상승할 만한 충분한 매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3분기 7.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빠른 실적 개선 중
- 3Q10 매출액 654억원(17.0%y-y), 영업이익 51억원(20.3% y-y) 기록
- 주목할 점은 3Q10 영업이익률 7.9%를 기록하며 1Q10 적자 이후 빠르게 실적 개선 중이라는 점
- 2010년 매출액 2200억원(51.1%, y-y), 영업이익 120억원(32.1%, y-y) 전망
◆ 2011년부터는 외형과 내형 성장이 동시에 가능할 것
- 2011년 매출액 3500억원(59.1%, y-y) 영업이익 300억원(150.0%, y-y) 계획
- OEM방식을 통한 매출액 증가와 Tolling Business를 통한 원가절감 기대
- 2015년 목표 매출액은 1조원, 영업이익은 1200억원, 순이익 1050억원
◆ 기업가치가 상승할 만한 충분한 매력을 보유
- 매출액 성장과 동시에 영업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은 주가를 레벨업 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
- 현재 주가는 2010년 실적 기준으로 PER 15.2배에 수준이지만 2011년 기준으로는 5.6배에 불과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