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금리인상으로 달러가 급반등하며 에너지와 귀금속, 곡물 시장이 급락, CRB 지수를 끌어내렸다.
CRB지수는 5.76포인트, 1.93% 하락한 292.98로 장을 마쳤다. 이날 하락률은 지난 6월29일 이후 최고치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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