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전북은행이 3분기 당기순익 213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보다 78.9% 증가한 실적을 18일 내놨다.
누적순익으로는 505억원을 달성했다.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이익률(ROA)은 0.86%,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08%로 전분기대비 개선됐고, 안정성 지표인 BIS자기자본비율은 13.25%로 견고한 자본구조를 유지했다.
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 이하여신비율은 1.53%를 기록했다.
아울러 총자산은 3분기 중 1조 205억원이 늘어 8조 9155억원을 달성했다. 규모의 열세와 수익성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전북은행은 4분기에도 순이자마진 개선과 자산 건전성 제고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마인드 혁신, 마케팅전략, 실행전략 3개 부문에서 최고의 은행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