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10월 금통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나눈 일문일답 내용입니다.
▶ 통화정책은 시차를 두고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
- 7월 25bp인상했다. 금리와 실물경제 시차를 고려했을때 충분했다고 보는 것이냐. 물가책임을 맞고 있는 기관으로 물가목표치는 3%다. 3%에다가 특수한 경우 감안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1%이고 이걸 지키려고 한다.
시차도 있고 감안해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
급등하는 대외적인 충격에 의한, 기후에 의한 이것이 단기간에 끝날거 같은 점을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다.
충격을 외부효과를 감안하면 2.9%라는 것이고 매우 세밀하게 보고 있다.
4/4분기 이후 내년까지 우리 물가 상승률 예상치가 3% 넘는 상황이라는 걸 계속 말해왔다. 예의주시하고 있다.
고뇌에 찬 결정이라고 한 것은 이런 변수들과 금리는 많은 변수들과 연결돼 있다고 한 것은 다른 것을 고려하지 않고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솔직히 말한 것이다.
우리의 의사결정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했을 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결정했다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