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40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포메탈이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포메탈은 300원(5.26%) 오른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지식경제부는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에 태양광과 풍력을 주축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전력'을 보고했으며, 2015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40조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포메탈은 자동차, 풍력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단조부품을 생산하고 있어 이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집중 육성 전략에 따른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다.
또한 포메탈은 풍력 관련사업 이외에도 방위산업, 농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해 안정적인 매출원도 확보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