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세장에 이은 과매수 인식에 따른 차익매물이 폭넓게 출현한데 따른 것이다.
대두 선물의 경우, 수출 수요와 달러 약세, 유가 강세 등에 한때 부셸당 12달러에 근접하며 14개월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장 후반 차익매물로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13일(현지시간) CBOT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대두 11월물은 한때 부셸당 11.945달러를 기록하며 2009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2센트 하락한 부셸당 11.765달러로 장을 마쳤다.
소맥 근월물인 12월물은 7.25센트 내린 7.0275달러를, 옥수수 12월물은 9.75센트 하락한 5.6925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