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기업 7대 실천 과제 중 하나인 ‘협력사 상생경영’을 위해 1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협력업체 임직원 200여명을 초청하여 2010년 협력업체 상생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우수협력사 인증패 전달, 상생경영현황 소개,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최우수,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업체에게는 인증패와 국제선 및 국내선 무료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고 향후 간담회 행사 및 사이버 교육지원 혜택을 부여했다.
한창수 경영관리 본부장은 “올해 항공업체 賞 그랜드슬램 달성 및 친환경 기업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협력업체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호 협력적 관계로 더불어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