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모기지담보부증권(MBS), 기관 발행 채권, 국채를 현금과 교환하는 역리포는 중앙은행이 은행시스템의 과도한 지불준비금을 흡수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사용된다.
뉴욕 FED는 성명을 통해 (이날 실시되는) 소규모 거래는 "미래를 대비한 연방준비제도의 신중한 계획"이라면서 "이번 거래는 지불준비금 이용이나 시장금리에 구체적 영향을 주지 않도록 입안됐다"고 말했다.
뉴욕 FED는 또 이날 역리포 거래가 통화정책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