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기관 S&P의 글로벌 채권 연구 그룹이 1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비금융권 기업의 디폴트 누적 건수는 9월까지 41개로 집계됐으나 3분기만을 놓고 보면 그 숫자가 10개로 줄어들었다.
"미국 비금융권 기업 디폴트 2010년 3분기 10건으로 감소"라는 제목이 붙은 이 보고서는 3분기 디폴트의 유형을 챕터 11 신청, 이자 상환 중단 등으로 분류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