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미국 레드북 리서치는 지난주(10월 9일 기준) 미국의 주간 소매판매가 전년대비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0월들어 소매점 판매는 전월보다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주 전에는 전년대비 증가율이 2.7%였으나 월간으로는 0.4% 감소한 바 있다.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는 약 9000 곳에 달하는 미국 전역의 잡화점을 표본으로 해 동일점포의 전년대비 매출 신장률에 대한 매출가중치 지수를 도출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