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12일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신용등급 'B3'인 14개 우크라이나 은행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의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발표했다.
또 등급 'B1'인 3개 은행의 등급 전망 역시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높였다.
이 같은 변화는 우크라이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으로 수정된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무디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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