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0일 청와대에서 리까르도 마르띠넬리 파나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 기업의 동광개발과 파나마 운하 확장 공사 참여 등을 비롯한 통상과 투자, 자원개발, 인프라 건설 분야에서 협력을 요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과 마르띠넬리 대통령은 또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의 조기 체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