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그리스는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에게 긴급 구제 대출자금의 만기를 연장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전혀 없다고 유럽위원회(EC)가 12일 밝혔다.
이날 아마데우 알타파즈 EC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당사자들 사이에서 그 같은 논의가 전혀 없었다"면서, "모든 것은 그리스가 현재 시장으로부터 대외자금 필요 부분을 온전하게 조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Reuters/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