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뉴욕, 나이아가라 등 미동부 핵심 지역을 관광하는 ‘퍼펙트 미동부 나이아가라 핵심일주 7일/8일’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7일 상품은 뉴욕에서 3일, 8일 상품은 뉴욕 일정을 하루 더해 4일간 머물며 미동부 핵심지역을 여행한다. 아시아나항공 이용에 특식이 4회 제공되며 매주 목요일 출발한다. 상품가는 239만원부터다.
일반적으로 유럽과 미주 상품은 여러 여행사가 연합으로 함께 상품을 판매, 진행하지만 이번 상품은 모두투어 단독으로 보다 책임 있는 서비스와 일정,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성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11월에는 추수감사절을, 12월에는 크리스마스 흥겨운 연말 축제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어 지금이 미국 여행의 가장 적기"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