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 8월 프랑스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직전월보다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프랑스중앙은행(BOF)은 8월 경상수지가 40억유로의 적자를 기록, 직전월의 21억유로(22억유로에서 수정됨)에서 적자 폭이 크게 늘었다고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무역수지가 50억유로 적자로 집계되며 전체 결과에 부정적으로 작용했고, 서비스와 소득수지는 7억유로와 25억유로 흑자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 8월 프랑스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직전월보다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프랑스중앙은행(BOF)은 8월 경상수지가 40억유로의 적자를 기록, 직전월의 21억유로(22억유로에서 수정됨)에서 적자 폭이 크게 늘었다고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무역수지가 50억유로 적자로 집계되며 전체 결과에 부정적으로 작용했고, 서비스와 소득수지는 7억유로와 25억유로 흑자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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