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아시아 영화제 최대 축제이자 세계적인 영화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PIFF)에서 국내 최초 출시된 태블릿 '아이덴티티탭(IDENTITY tab)' 체험 서비스가 진행된다.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엔스퍼트(대표 이창석)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에 최적화된 7인치 태블릿 아이덴티티탭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따라서 영화제 관람객들은 부산국제영화제 '아이덴티티 탭' 대여 서비스 이벤트를 통해 아이덴티티탭의 주요 기능인 웹서핑, 미디어북, 동영상, 증강현실 등을 이동하면서 태블릿의 다양한 장점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영화제 내에 위치한 ‘다음 모바일 존’에서는 아이덴티티탭 안에 설치돼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QR(Quick Response)코드를 스캔해 영화제 관련 정보를 상세하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인 다음(Daum)에서 진행하는 PIFF 플레이스 뱃지 모으기 이벤트에 응모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덴티티탭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탭은 웹서핑, DMB, 미디어북, 증강현실, SNS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다양한 문서 작성과 편집,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업무용과 교육용 디바이스로의 활용성도 높아 향후 e-러닝 시장, U-헬스, U-시티 등에도 도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