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가 신한지주 라응찬 회장의 증인채택을 의결했다.
12일 국회 정무위는 금융감독원 국정감사를 잠시 중단하고 2010년 국정감사 불출석 증인 재출석 요구 및 증인채택'에 관한 의결사항을 통과시켰다.
정무위는 이번 회의에서 라응찬 회장 등 4명의 증인을 추가로 채택하는 안을 의결했다.
또한 정무위는 지난 공정거래위원회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출석하지 않은 나석균 KT개인고객사업본부장 등 증인 및 참고인 8명의 재출석을 요구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추가로 채택된 증인과 재출석을 요구받은 증인 및 참고인은 오는 21일, 22일 있을 종합감사 때 국정감사에 출두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