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샵(GS홈쇼핑)은 지난주부터 선보인 ‘일월 황토매트 온사랑’이 8번 방송 만에 2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디자인기업 ‘하(HaA) 디자인’이 참여해 천편일률적이었던 전기매트 디자인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싹’을 패턴화 한 산뜻한 디자인은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며 베이지색과 황토 색상이 따뜻하고 고급스럽다.
특히 각종 기관의 특허와 인증을 통해 전기장, 자기장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원을 켜고 약 15시간 경과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자동 타이머도 내장했다. 항균 효과가 있는 헬스가드와 상쾌한 기분을 낼 수 있는 피톤치드도 함유했다.
한편, GS샵은 13일 오전 7시15분, 오후 12시10분부터 각각 60분 동안 ‘일월 황토매트 온사랑’을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