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여야가 신한지주 라응찬 회장의 국감 증인채택에 합의했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오전 일정을 마치고 간사단회의를 열어 신한지주 라응찬 회장 국정감사 증인채택에 합의했다.
정무위원회 우제창 의원실 관계자는 "여야 간사가 라응찬 회장 국감 증인채택에 합의했다"며 "오후 금감원 국정감사 도중 증인채택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중 금감원 국정감사에서는 라응찬 회장의 증인채택과 관련된 논의가 진행된 바 있다.
민주당 간사인 우제창 의원이 라응찬 회장의 국감 증인채택을 강하게 주장했고 이에 정무위원회 허태열 위원장은 "여야 간사단이 협의해 최대한 증인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