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다산네트웍스는 IPTV 서비스를 위한 망 종단 장치와 관련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특허는 IPTV 서비스 사용자가 채널을 변경하는 데 걸리는 재핑 타임을 줄이고,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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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 특허는 IPTV 서비스 사용자가 채널을 변경하는 데 걸리는 재핑 타임을 줄이고,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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