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3D 입체 전문기업인 레드로버(대표 하회진)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0 한국 전자전(Korea Elestronics Show)’ 행사에서 스마트용 3D 입체 콘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국내 첫 선보이는 스마트TVㆍ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3D 입체 영상 콘텐츠는 당사의 3D 기술이 접목돼 2D 디스플레이에서도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제작된 획기적인 입체 영상 콘텐츠이다. 지난 5일 프랑스 칸 ‘MICOM2010(국제영상콘텐츠박람회)’에서 글로벌 메이저 방송사들로부터 계약문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인바 있다.
또 3D 아바타 소프트웨어(얼굴 사진 하나로 컴퓨터 상에서 자신과 똑 같은 아바타 자동 생성)와 입체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제품명 키포인트3D) 등의 소프트웨어, 초소형 입체 의료영상 촬영 시스템과 3D 입체 현미경 등 하드웨어 제품까지 3D 입체와 스마트 환경에 사용되는 신제품들을 소개한다.
한국 전자전(KES)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 수준의 IT, 융합 신기술과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자산업 전시행사다.
레드로버 김진호 부사장은 “이번 한국 전자전 행사를 통해 다양한 입체 기술로 개발된 제품을 출품하며 입체 관련 기술제품을 전시 홍보하고 파트너 발굴,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며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TVㆍ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3D 입체 영상 콘텐츠와 3D 입체 국산 장비 제품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이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의 개발 가능성 및 우수성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