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당시 신한은행 검사반장이었던 안종식 실장은 "태광실업과 신한은행간의 부당대출 있었는지 자금 전달 있었는지 확인했다"며 "차명계좌 일부 있었다는 정황은 있었지만 검찰 수사 중이여서 확인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관해 금감원 김종창 원장은 "작년 검사때는 검찰이 수사를 하고 있어 금융실명제법 구체적으로 인적사항 등이라든가 있어야 자료를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원장은 "신한쪽 검사 과정에서 신한은행측의 전표파기 사실을 확인했지만 검사에 지장을 준 것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