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07시 2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콜럼버스데이 맞아 채권시장 등 금융시장 휴장. 거래량 올해 들어 가장 적은 55억 주에 불과
- 3분기 기업실적 앞두고 관망세 유지. 체사피크 에너지, CNOOC의 지분매입 합의로 상승
◇ [유럽증시] 2주래 최고치로 상승. 美 양적완화 기대
- 주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연준 추가 완화 기대감 고조. 금융서비스업종, 자동차주 강세
- 英 FTSE100지수 0.26% 상승 마감. 獨 DAX는 0.28%, 佛 CAC-40지수는 0.14% 각각 상승
- 달러, 낙폭 지나치다는 경계심리에 모처럼 반등. 그러나 연준 완화조치 부담에 약세 전망 우세
- "유로화, 중기적으로 여전히 상승 추세가 유효". 엔화 강세로 시장 개입 가능성 고조
- 320억달러 규모 국채 3년물 입찰, 저조한 수익률에도 불구 수요 강할 것으로 예상
- “안전한 투자대상을 찾는 현금 펀드 매니저들이 내일 입찰 주도할 것”
- 달러 강세 흐름으로 원유 시장 부담. 사우디 석유장관, “유가 배럴당 70~80달러가 이상적”
- 14일 OPEC 회동 주목. 산유국들 생산 목표량 조정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휘발유와 정제유 주간재고는 각각 140만배럴과 160만배럴 감소 예상
- 2010년과 2011년 미국 GDP 성장률 평균 전망치 2.6%로 하향. 5월 조사 당시 3.2%
- 부양책 효과 반감, 높은 부채로 인한 소비 약화, 최근 부진한 지표로 하향 전망
- 중국, 6개 대형 상업은행에 대한 지불준비금 일시 강화. 예방적 조치로 해석
- 태국, 외국자본 유입 둔화시키기 위해 채권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 고려할 수도
- 현재 앙골라와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 9개국에서 움직임
- 부실관리 우려감에 약한 프런티어 국가들에게 국부펀드는 다분히 매력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