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국이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주요 은행의 지급준비율 인상 조치를 단행키로 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소식통은 중국 정부당국이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6개 대형 상업은행들을 대상으로 지급준비율을 2개월간 50bp인상할 계획이다.
이 경우 6개 상업은행의 지급준비율은 17.5%가 된다.
[뉴스핌=정지서 기자] 중국이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주요 은행의 지급준비율 인상 조치를 단행키로 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소식통은 중국 정부당국이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6개 대형 상업은행들을 대상으로 지급준비율을 2개월간 50bp인상할 계획이다.
이 경우 6개 상업은행의 지급준비율은 17.5%가 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