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은 11일 “거취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서도 "동반퇴진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라응찬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 본점 로비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직의 안정과 발전을 생각해서 누군가는 수습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은 11일 “거취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서도 "동반퇴진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라응찬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 본점 로비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직의 안정과 발전을 생각해서 누군가는 수습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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