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은 뮤지컬 원작자와 독자들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 독자들을 초대한다고 7일 밝혔다. 뮤지컬 '남한산성'의 원작자 김훈 작가와 함께 관람하는 인터파크도서 단독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저녁 8시 공연을 관람하게 되며 공연 시작 전 김훈 작가와 대화할 수 있는 티타임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독자들은 11일까지 인터파크도서 작가와의 만남 코너에 김훈 작가와 '남한산성'을 보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총 20명(1인 2매)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